조선시대, 술빚는 마을로 유명한 청양 대치면 주정리 대치주조 주정리 110年史 손으로 빚은 옛날 생막걸리, 아빠의청춘 조선시대부터 술 빚는 마을로 유명한 마을이 있었다고 해요. 바로 청양 대치면 주정리라는 곳인데요.

그 역사와 전통을 이어 대치주조 주정리 100년사 아빠의청춘이라는 생막걸리라 세상에 나오게 되었어요. 손으로 빚는 옛날 막걸리라 진한 맛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청년부보상두루는 막걸리도 참 좋아해요. 대치양조장, 양조장이라는 이름이 어색한 분들도 많으리라 생각되네요.

예전에는 마을마다-조금은 큰 마을인 경우에, 머지않은 인근에 양조장들이 있었습니다- 양조장이 있었어요. 그래서 술을 받아다 마셨죠.

물론 저 어렸을 적에는 집에서 직접 담가서 막걸리를 먹기도 했습니다. 시골출신이라....

대치양조장 아빠의청춘 편의점막걸리 45년간 정성으로 막걸리를 빚으신 아버지의 뒤를 이어받아 아들이 그대로 전통방식을 그대로 따르는 제조과정을 통해 우리의 맛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