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법칙으로 삼을만한 대운의법칙, 자기계발을 위한 운의 시그널 막스 귄터 지음 | 카시오페아 출판 아무래도 책 제목이 영화 제목 같았어요. 요즘 특히 '운'이라는 것에 대해서 깊이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사람이 살아가면서 일어나는 모든 성패에는 운에 달려 있다는 말, 운칠기삼(運七技三)이 있습니다. 그래도 노력이 뒷받침되어야 기회가 기회인 줄 알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이 책 '운의 시그널'에서는 '운'이라는 걸 어떻게 해석하는지 궁금했어요. 자잘한(?)

운이라는 것은 충분히 살아가면서 직접 겪거나 간접적으로 겪을 거라 생각해요. 이 운을 일생일대의 대운(大運)으로 만드는 13가지 운의시그널 법칙이 담겨 있는 책이에요.

그래서 부제가 '내 안의 좋은 운을 깨우는 법'이라고 되어 있는 것이겠지요? 운의 시그널 저자 막스 귄터 출판 카시오페아 발매 2022.04.18.

이 책을 쓴 막스 귄터는 30대 중반에 별안간 벼락같은 행운을 경험하고 삶의 계획이 완전히 변한 후부터 운과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