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서 자연스럽게 비대면시대가 열리면서 온택트마케팅에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팬데믹(pandemic), 언택트(untact), 뉴애브노멀(new abnormal) 등 이렇게 짧은 기간 동안에 그 시대를 표현하는 말이 빨리 생겨난 적이 있었던가요?
비즈니스맵에서 출간한 온택트마케팅은 언택트시대를 대비하는 온라인마케팅 기본서입니다. 도널드밀러, J.J.피터슨의 '무기가 되는 스토리'의 실행편이 될 수 있겠네요.
코로나-19는 전세계를 새로운 시대로 접어들게 했습니다. 이로 인해서 ‘비대면’이라는 말을 일상어로 만들어내기까지 했습니다.
코로나블루, 위드코로나까지 새로운 말들이 마구 생겨나고 있는 요즘이네..........